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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1 [Wed’s day] 촬영용 드레스 피팅/셀렉 - 세인트(Saint) 모니카블랑쉬 1
- 2025.08.20 [Wed’s day] 드레스 투어 - 케이트린, 세인트 (본식 드레스) 비교하기 3
- 2025.08.20 [Wed’s day] 웨딩홀 계약 - 양재 엘블레스 4
글
[Wed’s day] 촬영용 드레스 피팅/셀렉 - 세인트(Saint) 모니카블랑쉬
본격. 본식드레스 피팅으로 결혼 실감했던
지난 6월 말의 나.

무려 두달 하고도 일주일이 지난 어제
2025년 8월 30일.
세인트 두번째 방문.

이번 드레스 투어 모임은 ☕️보다 향긋한 소녀들
퇴사하고 더 가좍이 된 우리 아기광주들과 동행하였다.
너오ㅏ 내 ㅅr 2 우zl 둘 42
💗할 ㄹH 처럼
쿠앤크 블랙앤화이트로 예뽀미 하게 온 소녀들과
곧 결혼할 두사람의 등장이라.
또한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들이 오네요,,,
강서양천 ㅉ6, 강남 접수?
암튼 중식으로 (진짜) 중식 먹고.. 잠시 뮤직 톽. 하다가
Saint 입장.


멋진 미감을 갖고 있는 여성들과. 에스테틱.💖

실장님이 안내해주셔서 미지의 장막으로 들어갔다.
(이미 한번은 가봤기에 무지(無知)는 아님ㅋ)
촬영용 드레스로 총 4벌을 셀렉할 수 있는데,
나는 화이트 2벌, 블랙 1벌, 컬러 1벌로 시도해보았다.
1. 기본 탑 미카도 실크 (화이트)✅




기본 탑 미카도 실크 드레스.
변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총 9가지 정도..? 탑 변형이 가능하다고 하셨다ㅇㅁㅇ
2. 레이스 드레스 (화이트)

탑에 아무것도 없을 땐 이렇게.




막상 입을 땐 갸우뚱이었는데 치마의 재질은 이게 제일 맘에 드는듯..!!! 꽃 디테일이 약간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찍은 사진 보니 얘도 꽤 괜이었다..
3. 비즈 드레스 (화이트)✅

촤롸뢀 비즈. 내가 지난번에 비즈를 안입어서 오히려 이런 반짝이는 디테일이 맘에 들었다.
4. 유색 드레스 ✅




치열한 고민 끝에 노란 드레스를 했다.
나비가 내 태몽이기도 해서 약간 마음에 들기도.
5. 오간자 실크 (화이트)

이 드레스도 예뻤는데!!! 사실 선택 하나만 더 했다면 이거 했을듯…
하지만 팔뚝살 커버는 되지만 촬영하면서 찡길 것 같아서 안했다.
6. 블랙 캉캉✅


그리고 블랙 캉캉.
오히려 아방가르드해서 더 새로운 느낌이다.
이런거 언제 입어보겠냐며.
본식 드레스 때 진차 넘 예뻐서
침 줄줄

이었는데,
막상 촬영용 드레스는 입었을 때
약간 흠… 이었다.
근데 집에 와서 다시 찍은 사진 보니까
허거덩스덩쿵더러러러
꽤 예뿌자놧. 한 상황이라 생각보다 뿌-듯

실장님 원장님 두분 다 재밌고
충분한 조언 주셔서 결정하는데 넘 행복했다.
촬영까지 진차 개같이 살뺀다.

내가 지금 돈이 없지 생각이 없냐며.~^^
오늘은 2019년 5월 16일로부터
2300일이 되는 날이란다.
2300가지의 모습을 공유하며 자라가는 우리에게,
감사함과 기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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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s day] 드레스 투어 - 케이트린, 세인트 (본식 드레스) 비교하기
결혼준비 과정을 쓴 글중에서
제일 첫 게시물인 '웨딩밴드' 글 시작하면서 이렇게 쓴 적이 있다.

우연찮게도 현재 이 순서대로 쓰고 있게된...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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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위한 두번째 관문 (사실 순서능 어케하든 준비하는 사람들 마음임)결혼식장일반적인 결혼식이라면 어쨌거나 ‘결혼’을 할 장소가 필요하니깐,그 자체로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임.이
stonyhong.tistory.com
알아들었으면 끄덕여 (feat. qkrduswls)
그래서 이번 글은 모다?
모다?
드레스 투어 후기글임ㅋㅋ

근데.
드레스 투어를 가기 전.
(사실 저도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릅니다만.)
엠벼처럼 자신의 취향을 알고 가는게 좋다.
(물론 잘 어울리는 거랑, 하고 싶은 거랑 차이 있을 수 있음)
| 아주 간단한 비교 표 | ||
| 1단계 드레스 |
비즈 드레스 | 실크 드레스 |
| 2단계 원단 |
미카도 | 오간자 |
드레스를 잘 몰랐는데 우선 이렇게 두개의 기준으로 많이 보는 것 같음.
(아닐수도 ㅋ)
비즈보단 나는 (강경)실크파였고,
원단의 경우엔 직접 입어보거나 내가 염두해둔 드레스 샵의 룩북을 보고서 판단했다.
다이렉트 웨딩박람회에서 보여주셨던 샵은
한 5군데 정도 되었던가..?
그 때, 내 마음을 뺏어간 샵이 있었으니...

1. 세인트 (모니카블랑쉬)
https://monicablanche.com/product/lookbook-list.html?cate_no=24
Saint - Saint
Saint
monicablanche.com
(물론... 모델언니한테 반했을지도...)
다른 드레스 샵보면서 흠... 흠... 괜찮네요... 하다가
여기보니 진짜 눈알 뽕뽕 튀어나올 뻔.
이미 박람회 때부터 여기가 넘 넘 맘에 들었지만.
가격은... 그 중에서 제일... 높았다.
2. 케이트 린
http://www.katelynn.co.kr/web/main/
KATE LYNN
케이트 린 - KATE LYNN
katelynn.co.kr
https://www.instagram.com/katelynn__official/
(홈페이지보단 인스타로 보는게 더 나을듯)
드레스가 Charm(참...)하고 우아하니 꽤괜이었고,
브랜드의 추구미가 꽤나 맘에 들었달까?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면에서는 합리적이었기에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사실 한군데 더 후보에 있었으나 넘나 인기가 많았던 탓에
드레스 투어는 12월 (예약하려던 시기는 2월...ㅋ)에나 가능하고
아예 확정하고 가봉부터 가능하다고 했던
브라이떤 어떤 영 브랜드...는 어쩔 수 없이 거르게 되었ㄸr,..,.,.
+ 두 군데는 부족한 것 같아 한 곳 추가했었는데
같이 드.투 하기로한 친구들과 하2듸랑옹 예약 시간과 딱 겹쳐서..
어차피 비즈 마음에도 없었으니 (그 집은 비즈 맛집으로 불리던 곳임) 쿨하게 예약취소 갈겼다.

는
뭐 어쩌라구요?
이것만 기억하십시오.
1. 굳이 드투 많이 할 필요.. 있냐?
(근데 언제 또 입어보냐...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어...)
2. 내가 원하는 게 있다면 후회하지말고 선택하십시어.
인데. 우선 그날의 후기를 들려주겠아.
때는 바야흐로 6/24.
이직한 회사에서 퇴사한 지 (이게 실화인 문장이냐)
일주일 지난 날.
제 에인졀 ㅅㅇ쌤한테 테스트 메컵 (신사) 받고 - 대략 2시간?
1시 케이트린
3시 세인트
(나는 급할까봐 1시간 떨어뜨려놓은건데... 가까이 있어서 차로 이동할거면 걍 한시간 차이 둬도 될듯)
전전날인가.. 암튼 드투하기 전에 플래너분께서 주의사항 알려주심
1. 속옷은 누드톤 입기
+ 브라는 벗고서 착의해야하니 부끄러운 분들은 니플패치 붙인다고 한다.나는 .. 안했다. 그랬다고요...
2. 착의 편한 옷 입기
3. 사진 촬영 금지
4. 시간체크... 등
그리고 꼭 중요한 거
미리 룩북 찾아보고 맘에 드는 거 알려주심
드레스샵 선생님들께서 아 ㅇㅋ 하시고 꺼내주심
그래서 권줌마가 미리 맘에드는거 캡쳐하거나 골라놓으라고 해서
세인트



케이트린



이렇게 보니까 나 고른거 죄다... 오프숄더네 ㅋㅋ
글고 오간자 실크가 걍 내맘에 느.좋이었음!!
글고 무엇보다. 케이트린 첫번째 사진인

만두피 드레스가 진짜................. 내 취향이었음.
1월에 드레스 룩북 보면서도
만두!
를 외쳐댄 나...
결국 만두무새 되다.


경력자 권줌마가 아래와 같이 드레스 드로잉을 해주셨다.
위에 언급한대로... 드레스 샵에서는 사진촬영 못하기 땜시..!(^^...)
그림을 그려서 드레스 후보들 감상을 비교해본다.
https://youtube.com/shorts/sjWQgIm_QyE?si=5pwfAVJqDUdgGRLn
요런 느낌 참고.하시기.

진돌 아찌와는 다르게 포인트 딱딱 짚어서 그린 권줌마께 감사를.



둘 다 마음에 들었지만... 결국 내 선택은.
세인트
선택한 이유
- 피팅할 때부터 원장님(?)이 직접 해주셨는데, 드레스 변형이 진짜 여러가지였음
>> 드레스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고 어떤 연출을 하고 싶으셨는지 더 알 수 있었다.
- 내가 맘에 들었던 드레스들 이외에 공개되지 않은 드레스 디자인이 진짜 떠헉.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음.
>> 만두무새라서 하나는 만두인데, 하나는 진짜 ㄱㅔ충격적으로 예뻤던 미색 드레스...
- 계약 혜택이 비용에 대비해서 꽤 괜춘했었음!
>> 본식드레스 이외에도 촬드, 2부 드레스 등... 관련한 어찌구 저찌구한 혜택이 있었다.
저도 이럴거 같긴 햇어요^^...
암튼 이런 공주놀이...
생각보다 대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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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s day] 웨딩홀 계약 - 양재 엘블레스
결혼식을 위한 두번째 관문
(사실 순서능 어케하든 준비하는 사람들 마음임)
결혼식장
일반적인 결혼식이라면 어쨌거나
‘결혼’을 할 장소가 필요하니깐,
그 자체로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임.
이 선택지가 많은 상황이기에
둘다 중요하게 여긴 기준은
1. 밥이 무조건 맛있어야 된다
2. 역에서 가깝거나
3. 주차 공간 넉넉할 것
(특히 3 때문에 애 먹은 적이 꽤 있었음ㅋㅎ)
이 세 가지가 꼭 필수요소였고
각자 원하는 것
나: 큰 빔프로젝터 (식전영상 등… 틀 용도)
햄: 강원, 충청 쪽 친인척 분들이 오기 편한 장소
피아노 > 본인이 축주할 용도(…)
이정도..?
근데 필수조건이 무조건
다 갖춰진 곳이길 원했다.
또한, 예산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조건이었는데.
내가 식을 올릴 ‘5월, 토요일’이
제일 인기 많은 시기라 쉽지 않을 것임을 직감했따^^
그래서, 대략적인 기준.
식대: 5~8만원 (1인 기준)
장소 대관비: 음 몰라..
(암튼 식대 비용 제외하고)
식장 비용:
500~600만원 선으로 기준을 잡아보았음.
또한, 드레스샵이나 메컵샵이 강남에 있고
나도 햄도 집이 동쪽이니
당.연.이
강남 ~ 강동 (서울 동남쪽 위주)
즉, 강동, 송파, 광진, 성동, 강남, 서초, 용산, 중구
+ 성남

한창 찾아보던 2~3월에 정리한 웨딩베뉴.
잠실이 유력해보이지만 외않헤…?
나랑 햄에게 제일 편한 위치지만,
1. 주차가 불편할 것이 불보듯 뻔하다..
(주말에 안그래도 헬게이트인데, 웨딩홀 건물까지 들어오기 위해 자차로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개빡칠지 알 것 같음)
➡️ 3번 필수조건 부합X
2. 뭔가… 뭔가 굳이 잠실에서 하고 싶지 않음
의도찮게 여자 (그사람이 바로 나예요…) 쪽에 맞춰진 장소라고 할 것 같은 어른들…
그리고 내맘에 들 정도로 밥에 대한 압도적인 만족도는 잘….
➡️ 1번 필수조건 부합X
그래서 맘에 들지 않았기에 잠실은 우선 걸렀음ㅋㅋ
그래서 저 중에서 추리고 추린데가 어딘데?
1. 양재 엘블레스
2. 천호 라비니움
(3. 노블발렌티 삼성)
정도.
다이렉트 측에서
웨딩홀 담당자 분 인계해주셨고,
그분을 통해
웨딩홀 예약상담을 위한 예약(!)
을 해야한다.
그럴려면, 결혼식 희망 일정
꼬옥 알려드리면 되.

나는 지인차 널널하게 준비한 편이라
1년 3개월 전부터 예약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언제 어느 웨딩홀 예약 오픈인지
가아끔 생각 날때 여쭤봤고,
근데 그 마저도 대다수의 베뉴들은 꽤 멀었으나…
엘블레스가 가능한거묘.

그래서 상담 예약 요청 드려서 갔다옴!
무려 저 2월 25일에 연락드려서
제일 빠른 일정인 3월 15일에 다녀왔다.
(주로 상담은 실제 결혼식 진행을 보기 위해 주말에 한다)














✨엘블레스 상담 후기✨
1. 단독 웨딩홀
다른 웨딩 팀이랑 헷갈릴 일이 없음ㅋㅋ
2. 방문객 동선이 깔끔
- 역 출구에서 이어져 있음
- 들어가기 전에 카페 있음
- 신부 대기실은 안쪽에 있음
(양 옆에 있는데 시간차로 사용)
- 바로 웨딩홀 문임
- 식당도 바로 앞에 보임
걍 직관적이라고 말하면 깔끔할듯?😉
3. 대망의 필수조건 다 충족함ㅋㅋ
밥 맛있고, 역에서 가깝고, 주차도 900대 가능…
(주차가 900대 인게 서울에서 가능한 얘기냐)
(밥은 어른들이 얼마나 푸시는지, 그들의 표정이 어떤지 다 보고 알 수 있었고 익히 유명했음)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다 충족할까요?
필수조건은 다 충족했는데
충족되지 못한 것들이 있었다.
1. 웨딩홀 자체는 좀 답답해보임
> 단상이 좀… 객관적으로 좁아보임
이 말은, 식 자체는 상관없는데
사진 찍을 때… 좀 걱정되긴 했음
(둘다 엠벼 EE이기 땜시..ㅋ)
2. 각자 원하는 개인 조건 부적합
나: 큰 프로젝터 >> 를 원했으나.단상 쪽에 진차 개 조고만 프로젝터 하나 있음…

햄: 본인 축주를 위한 피아노아.. 피아노 있긴 있는데요.공간 활용 땜시 안쪽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음ㅋㅋ

거의 이러게 생겼음.
피아노 밖으로 뺄수도 없거니와
(바닥에 박혀있음)
솔직히 갖다 놓을 공간도 좀.. 협소해보임.


암튼 흠.. 글쿤……… 이러면서 가격에 대한 내용도 듣고
어케할지 진차 두뇌 풀가동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이만한 웨딩홀이 어딨을까?….?
싶어서
결국 계약했다.

필수 조건은 어케든 양보할 수 없었기 때문.
밥이.. 밥이 무좍건. 맛있어야댐.
이건 진차임.
양보 못해서 결국 했다^^!
예산 공유 필요하면 알려드림….. 내…
그래서 결국 다른 선택지들은 쳐다도 안보게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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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촬영현장 (0) | 2021.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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